진심으로 정권이 성공하길 바래서 충언했던 사람들을 전부 발로 차놓고 이제 와서 ‘자신의 주변에는 이용하려는 사람 밖이 없다’ 라고 불평하는게 맞나?
정신 차리라고 말해서 돌아오기에는 이미 너무 멀리왔고 기대도 안하지만 대선 때 진심으로 응원해서 투표했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진다. 정치인에 관심 가져봤자 결국 실망과 후회의 반복인 것 같아서.
정신 차리라고 말해서 돌아오기에는 이미 너무 멀리왔고 기대도 안하지만 대선 때 진심으로 응원해서 투표했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진다. 정치인에 관심 가져봤자 결국 실망과 후회의 반복인 것 같아서.
어디에 그런 멘트가 나와? 링크좀
정확하게는 아니고 어렴풋이긴 한데 친윤 얘기 관련해서 이용하려는 사람만 있다고 관계자가 익명으로 입장 낸거 방송에서 본 기억이 있길래 써봄. 근데 아마 대통령도 예전에 비슷한 얘기했던 거 같은데 링크는 없는데 정확한 거 없으면 그냥 지워야 될까나
이거 ㄱㄱㅎ가 한말 아닌가? 문자읽십 기사났을때.
진중권이 김건희와 58분 통화한 내용중에 이런얘기 했다고 한거같다 - dc App
검찰부터 누구보다도 주변인들 이용해먹은분이 할말은 아닌듯
지금 지가 생각하기에 이용하려는 사람들을 다 쳐낸 게 이 모양인 것 같은데 재들이 생각하는 이용하려는 사람 기준이 일반 사람들 생각이랑 다른 것 같음
건비선 제외 다 이용하려는 사람들이라 착각하는 것 같음
사람이 아니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