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거기가 물갈이도 안되고 지들끼리 해먹는 고인물이 되어있으니 밖에서 난리가 나도 변화나 이슈에 민감함.
윤재옥,추경호 전부 봐라 애네들 개인의 능력을 떠나서 민감한 이슈나 중도,무당층에 대하여 분석력이 확연히 떨어짐.
물갈이의 가능성이 커야 지들끼리 발로 뛰면서 알아보지.
워낙 거기가 물갈이도 안되고 지들끼리 해먹는 고인물이 되어있으니 밖에서 난리가 나도 변화나 이슈에 민감함.
윤재옥,추경호 전부 봐라 애네들 개인의 능력을 떠나서 민감한 이슈나 중도,무당층에 대하여 분석력이 확연히 떨어짐.
물갈이의 가능성이 커야 지들끼리 발로 뛰면서 알아보지.
ㄹㅇ
ㅇㅇ - dc App
수도권원외들보다 영남 강원다선들이 민심을 읽는능력이나 정책개발능력도 현저하게 떨어짐 (조경태 김도읍처럼 감각좋은사람들도 있긴하지만) - dc App
ㄹㅇ
격공
민주당은 전라도 텃밭에 경기 수도권을 이미 먹었음 그 사이 국힘은 계속 영남 수준을 넘지 못함 그렇다고 영남이 전라도처럼 백퍼 몰표도 아님 보수가 좌파처럼 교육 문화(영화, 연예, 출판), 미디어(언론, 온라인) 우위에 있고 선동선전에 능한 진영이 아니기에 능력과 상식적인 정당 이미지로 가야함 그러려면 청년 중도 수도권 노선으로 가는 거 외 방법 없음
mb허니문 총선때 08년 수도권 81석이었다며 mb지지율떨어지니 12년 43석 박통때부터 수도권 총 의석수 10석정도 많아지고 16년 35석 20년 16석 24년19석이래
ㄴ 수도권 전체 의석수 최소한 절반 가까이는 되야지 지금은 너무 민주당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