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느낀지는 몰라도 얼굴에 피로가 가득해보였음..

즈그들 목숨줄과 나라의 명운이 걸려있어서 살려주려고 해도

질투에 광적으로 눈이 멀어 당과 국민을 상대로 자해정치하는

사람 같지 않은 악귀들 상대하다 보니 심신이 피곤해보임

그래도 한 대표는 굳건하게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고

시민들의 뜻을 대변하는 공적 마인드로 꿋꿋하게 버티고 있음

나도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지만 저런 훌륭한 한 대표 보며

계속해서 힘껏 응원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