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규가 시민사회수석이었고

김대남이  거기에 속해있던 시민소통비서관 직무대리


대통령실이 시민사회수석실 아래 4개 비서관실을 3개 비서관실로 줄이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시민사회수석실이 사회통합·시민소통·국민공감비서관실 등 3개 비서관실 체제로 개편된다. 기존 시민사회수석실 산하에는 국민통합·시민소통·사회공감·국민제안비서관실 등 4개 부서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개편으로 사회공감비서관실이 없어지는 대신 업무를 국민통합비서관실과 국민제안비서관실로 분산·통합하고, 부서명도 각각 사회통합비서관실과 국민공감비서관실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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