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돼가 지금의 혼란상황은 둘째이고 적어도 의료사태의 해결을 한동훈 대표가 나서서 하는 꼴은 나는 못보겠다, 니가 당대표로 있는 한 뭐든 협조 안한다, 너를 무능한 당대표로 만들어 말려죽이겠다라는 메시지로 보는 시각이 있더라.
솔직히 내가 보기에는 지금 의료상황은 이미 골든 타임을 넘어선 상황이라 한대표가 맡는다 하더라도 대통령이 교체되지 않는 한 긍정적으로 해결되거나 과거로 돌아가기는 이제는 힘든 정도라 맡아도 욕먹을 자리거든....
(지금 상황은 전공의 돌아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 해결은 대통령이랑 당대표가 합심해서 각잡고 한다해도 의보시스템, 실손, 수도권 집중, 지방대학 소멸, 교육 정책 등이 다같이 맞물려 있어서 동시에 고려해서 정교하게 개혁해야 해결 가능해 보이거든. 그만큼 오래된 문제이고 고차원적이고 복잡함)
이 정권은 대통령 포함 그럴 능력이 안돼. 그래서 대통령 책임 100%로 가는게 차라리 나은 면도 있긴한데.
가장 걱정되는건 국민들의 희생이고.
어쨌든 뭐가되든 한대표가 성과를 내야할 시기가 되어간다는 것과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이 지켜보다가 치고 들어올게 걱정스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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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언제부터 당대표가 정책적으로 성과를 냈지? 유난히 한대표에게만 성과타령하는게 이상하지 않나?
하긴 대통령이 할일을 원하고 있긴해
내말이 김기현 준돌은 뭐해냄? 왜 한동훈이 대통령이야?
이미 의료문제에 본인이 뛰어든 일이잖아 주변서 말렸다고
차기주자로 그만큼 기대치가 있는거겠지 그걸 아니까 용산도 기를 쓰고 막아 꺽어놓고 싶은거고
가만있을거면 애초에 다시 당대표 선거에선거에 안나왔겠지
대통령이 일을 안해서 ㅇㅇ
현실이 비관적이지만 낙관하게 되는 건? 한동훈이 있음 지지자들은 열 지지하면 된다 뭐든 해낼 사람이니까
그건 독대말고도 모든 정황이 그렇고 김건희 명품백 사과 요구 + 특검 관련사항해서 예민하게 구는거임 의대 증원도 한대표가 연휴동안 물밑에서 만나고 다니며 들은 민심들 전달하는 거 듣기싫어서 그런 거 같음 들으면 수용해야하니까
사법리스크 가지고 있는 이재명이 치고 들어온들 윤통은 굽히지 않는다... 김건희 공천개입 막아준 갤주의 시간이 곧 올거라 믿는다
ㅇㅇ
갤주 식물대표 만들어 무능력 이미지 씌우려는 거야. 그래서 말려죽이려고. 왜냐?? 한대표는 유일하게 이부부를 너무 잘 아는데 지들 하자는 대로 안하거든. 그러니 가장 무서운 적인거지. 딜이 안되니까.
오늘로서 한동훈은 이정권의 투사가 된거야. 두고 봐라. 이게 어떤 후폭풍을 가져올지. 한동훈의 마음가짐이 달라질 수 있어.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