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돼가  지금의 혼란상황은 둘째이고 적어도 의료사태의 해결을  한동훈 대표가 나서서 하는 꼴은 나는 못보겠다, 니가 당대표로 있는 한 뭐든  협조 안한다, 너를 무능한 당대표로 만들어 말려죽이겠다라는 메시지로 보는 시각이 있더라.

솔직히 내가 보기에는 지금 의료상황은 이미 골든 타임을 넘어선 상황이라 한대표가 맡는다 하더라도 대통령이 교체되지 않는 한 긍정적으로 해결되거나 과거로 돌아가기는 이제는 힘든 정도라  맡아도 욕먹을 자리거든....
(지금 상황은 전공의 돌아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 해결은 대통령이랑 당대표가 합심해서 각잡고 한다해도 의보시스템, 실손, 수도권 집중,  지방대학 소멸, 교육 정책 등이 다같이 맞물려 있어서 동시에 고려해서 정교하게 개혁해야 해결 가능해 보이거든. 그만큼 오래된 문제이고 고차원적이고  복잡함)
이 정권은  대통령  포함 그럴 능력이 안돼.  그래서  대통령 책임 100%로 가는게 차라리 나은 면도 있긴한데.

가장 걱정되는건 국민들의 희생이고.
어쨌든 뭐가되든  한대표가 성과를 내야할 시기가 되어간다는 것과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이 지켜보다가 치고 들어올게 걱정스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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