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나의 때가 지나갔다’ 詩에…尹, 새벽 2시에 ‘좋아요’|동아일보 (donga.com)

이 기사를 읽고 느낀게 있었어 

두창이는 한동훈에게 밀려나고 있다는 생각을 이미 하고 있었다는거

1월달 그때 한동훈이 국힘으로 오자마자 사람들이 엄청 몰려들었어

전국 어딜가나 사람들은 너도나도 셀카를 찍고 회장은 미어터졌지 

그때 두창이 밤에 잠을 못잔 이유를 이젠 알거 같다 

두창아 너의 때는 그냥 끝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