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사건부터 한동훈을 봐왔고
독직폭행으로 관심갖고
검사때부터 좋아함
찻집부터 오래된 지지자
정치인을 떠나 그의 인간적 매력에 빠짐

그렇기에 그가 정치를 한다니 
국힘에 책당도 가입. 우파가 됨
그 전엔 중도. 정치에 별 관심없던 사람(참고로 난 교사)
한동훈따라 정치색이 바뀜

그러나 정치판에 이해불가인점이 한둘이 아님
특히 상식에 벗어나는데 무조건적인 용산쉴드 못치겠음
보수라면 대통령을 지키네 어쩌네
거부감 느낌
나에겐 한동훈이 젤 중요하고 한동훈만 지지함

병신같은 것들이 한대표 비난하면
내면전에 대고 욕하는것처럼 느껴저 눈물까지 남 분해서!!!
특히 오늘같은 독대 거절 
언론에 흘려서 기분이 나쁘네 어쩌네
내 상식선에서 이해할수 없어 혼란스럽고
애들보다 유치. 애들보다 못함  너무 역겨움

한동훈이 너무 아깝고 그를 막대하는것들에 분노가 느껴져서
잠을 못자겠음 
그리고 슬픔 ㅠ

개인갤이라 


한동훈은 이런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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