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용산이랑 친윤에서 언론에 독대를 한동훈이 언플해? -> 독대취소 한동훈 이상한놈!! 처럼 뉘앙스를 풍기는데 이거 순서가 다르다는 말이있던데?? 독대 어렵다는 응답이 먼저고 이걸 언론에 나중에 푼거라고함. 근데 이거면 언플로 친윤이나 김건희가 장난질한거아님??? - dc official App
맞어 그리고 한동훈측에서 말한적이 없다는데 뭔 말이 많냐
송영훈 박정하 다른 대변인들 다 확인시켜줬음 그런데도 독대거절 이슈를 묻을려고 논점 흐리며 누가 흘렸나 물고 늘어지는거 당연히 용산이지 이런 기싸움에 당원들이 빡치고 피로감 느끼는거 이거 한대표한테도 영향이 가니 문제
김건희 비선쪽에서 흘림 이미 다 짜놓고 친윤들 튀어나온 거임 늘 같은 패턴 덮어 씌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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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것도 이해불가. 독대를 누가 흘리고 안흘리고 뭐가 중요한지. 왜 그게 기분이 나쁘고 대통령 협박으로 들리는지 이해 못하겠음 ㅠ - dc App
독대거부 묻을려고 논점 흐리면서 한대표 이미지 깍으려는거 용산의 구라언플의 목적 그래서 이런 고리를 끊어야한다고
문자 읽씹이랑 같은 논리 일반 국민은 노이해지만 김건희 비선쪽은 저런 논리 그러니 윤석열이 불통인 이유
김경율이 늘 똑같은 패턴이라고 말했어 용산에서 먼저 흘리고 한동훈 언플한다고 용산쫄개들 동시에 다 튀어나와서 한목소리로 한 때리는거 - dc App
ㄹㅇ 이 악순환 정말 끊어야하는데 누구 하나 윤리위에 넘겨야지 뭐
오 댓정 피드백 감사
한측이 아니라는데 누가 흘렸겠냐?? 독대 안해서 득보는 측이 흘렸겠지
할마시 비선들짓 - dc App
윤석열이 독대거부 이슈 묻히려는 거. 그리고 독대요청이든 독대거부든 뭔가 찔리는게 있으니깐 저러는거고 윤석열은 그냥 나 한동훈 싫어 안만나 그냥 이수준임. 대통령이란새끼가 저렇게 쪼잔해가지고
독대를 누가먼저 풀었든 그걸 안 받은 용산이 이해불가 국민들이 다 기억하고 있다
국민들은 독대 거부를 평가할거야 계속된 패턴이거든 누가 더 힘센 자리에 있고 일을 악화시키는지 알아
용산은 정신병동같다
맞지 정확해 진보의 오야붕과 정병이면 앞뒤 딱딱맞음 - dc App
아니 시발 다 한동훈 측에서 흘렸다고 지랄들 하네 어제 분명히 아니라고 했는데 못들은 척하노ㅋ 우리가 볼 때마다 팩첵 좀 하자
문자읽씹때도 한동훈측이 풀었다고 언플한게 친윤 거니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