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용돼를 위해 쓴소리를 하는 한동훈은 자꾸 밀어내는 어리석은 인간이네

반지의 제왕에서 나오는 세오덴 왕이 생각나
간신 그리마의 간사한 혀에 속아 병들었던 세오덴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