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집무실에 누가 도청장치 같은거 심은거 아니냐?

한동훈은 본인의 뜻이 용돼에게 정확하게 전달이 되는지 의문이다라고 한걸 보면 한동훈과 용돼가 다이렉트로 소통을 하는건 아닌거 같아.

그러면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독대요청 의지를 전달했겠지.

아마도 그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한동훈의 요청을 용돼와 단둘이 있을때 전했겠지.

근데 독대요청이 흘러 나왔다면... 용돼가 일부러 흘렸던지 아님 누군가 그 대화를 듣고 있다가 언론에 흘렸다면???

지금 대통령실과 용돼 꼬라지를 보면 뭐든 가능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