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셋다... 지금 한동훈에게 이러는게 잘하고 있는 거라고 뒤에서 웃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이러나 저러나 저것들은 한동훈에게 질거 같음
한동훈은 전형적인 전략가임
한동훈의 거니 문자 읽씹을 보면 지금 불거지는 일들을 그 당시에 이미 예상했다고 볼 수 밖에 없을 지경이다
그럼 한동훈이 어디까지 생각했을까?
지금 한동훈은 '바닥'을 다지고 있는거 같아.
그 예로... 좌파패널들이 용돼와 한동훈 갈라친다고 방송에 나와서 한동훈 편을 들어주고 있잖아? 자기들 딴에는 묘수라 생각하겠지만 이런게 쌓이고 쌓이면 뭐가 될까? 그런데 더 웃긴건 찢재명 상대가 한동훈이 될까봐 찐명들은 열라 까요... 이런게 쌓이고 쌓이면 뭐가 될지 상상에 맡겨야지 ㅋㅋㅋ
국힘당에서도 마찬가지야. 친윤이라고 나와서 한동훈을 까는게 쌓이고 쌓이면 ㅋㅋㅋ
근데 한동훈이 이런걸 다 의도하지는 않았을거란 말이지
한동훈이 분명히 본인의 목표를 말했는데 저것들은 그것을 곧이곧대로 믿지 못하는 거야. 한동훈도 지들 같을거라 생각해서 그럴까? 그런데 한동훈은 정치 시작하면서 계속 강조한게... 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없지만, 국민과 나라가 잘 되게 뭔가를 하고 싶다임
한동훈은 본인의 목표에만 충실하고 있음. 근데 저것들은 자기들 기준에서 한동훈을 바라보고 있는거지. 그래서 어리석은 짓들을 지금 하는거야.
한동훈을 이기고 싶으면 멀리 봐라 이것들아.
이러나 저러나 저것들은 한동훈에게 질거 같음
한동훈은 전형적인 전략가임
한동훈의 거니 문자 읽씹을 보면 지금 불거지는 일들을 그 당시에 이미 예상했다고 볼 수 밖에 없을 지경이다
그럼 한동훈이 어디까지 생각했을까?
지금 한동훈은 '바닥'을 다지고 있는거 같아.
그 예로... 좌파패널들이 용돼와 한동훈 갈라친다고 방송에 나와서 한동훈 편을 들어주고 있잖아? 자기들 딴에는 묘수라 생각하겠지만 이런게 쌓이고 쌓이면 뭐가 될까? 그런데 더 웃긴건 찢재명 상대가 한동훈이 될까봐 찐명들은 열라 까요... 이런게 쌓이고 쌓이면 뭐가 될지 상상에 맡겨야지 ㅋㅋㅋ
국힘당에서도 마찬가지야. 친윤이라고 나와서 한동훈을 까는게 쌓이고 쌓이면 ㅋㅋㅋ
근데 한동훈이 이런걸 다 의도하지는 않았을거란 말이지
한동훈이 분명히 본인의 목표를 말했는데 저것들은 그것을 곧이곧대로 믿지 못하는 거야. 한동훈도 지들 같을거라 생각해서 그럴까? 그런데 한동훈은 정치 시작하면서 계속 강조한게... 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없지만, 국민과 나라가 잘 되게 뭔가를 하고 싶다임
한동훈은 본인의 목표에만 충실하고 있음. 근데 저것들은 자기들 기준에서 한동훈을 바라보고 있는거지. 그래서 어리석은 짓들을 지금 하는거야.
한동훈을 이기고 싶으면 멀리 봐라 이것들아.
바로 눈앞에 닥친 것도 못 보는데 멀리를 어떻게 보겠어 결국은 한동훈이 이기는 싸움
지금 가시밭길이지만 결국 한동훈이 이김
사방팔방에 문자질하고 청탁하는 여자가 사과문자만 보냈겠어. 원래 예전부터 한동훈은 청탁은 무조건 읽씹이었데..
남이 다 자기 같은줄 아냐고 얘기한거 눈엣가시 얘기한거 살아가는데 도움되는말이야
한동훈을 자기 눈으로 보니 답이 안나오지 ㅋㅋㅋㅋ - dc App
상록수 노래별로 안좋아 하는데 갤주를 위해 만든 노래 같다는 생각 끝소절이 생각나네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