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운영하니까 나라가 망해간다

마누라를 지키기 위해선 자기가 떠벌렸던 공정이니 상식이니 다 팽개쳐도 좋고

마누라를 위해선 20년간 함께 일해왔던 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후배를 내쳐도 좋고

마누라를 위해선 정권을 다시 좌파에게 넘겨줘도 괜찮다는 생각인건가

이제 민주당은 물론이고 우파 시민들도 윤석열이 그냥 싫다는 사람이 많아졌고

민주당은 어차피 저 죽은 식물 대통령 까기도 귀찮을 정도로 하찮아졌고

그러니 대표랑 만나는 자리에 온갖 절대로 받을 수 없는 조건 다 내놓고 튕기는 것이고

나라도 첨에 만났음 좋았지만 지금 식물병신이 다 된 대통령 만나든 안 만나든 조지는 건 시간문제고

게다가 어차피 만나서 김건희 조지는 거만 주구장창 해도 어차피 받지도 못 하고

또 거부권 행사하면 더 독재자 모습만 부각시키는 것이고

이미 그냥 어떻게 주물럭 대든 상관없는 병신 머저리가 된 이상 아마 까기도 귀찮을 듯

지금은 오히려 지들 내부의 자리 다툼이 더 큰 관심사

용사 저 머저리는 그냥 죽든 말든 무관심

김건희가 왜 국정에 대해 보고 받는지 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생각했는데

어차피 김건희 지령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게 맞는거 같아

그러니 서울의 소리에 대해 김건희가 그냥 말이라도 들으니 데리고 산다고 했지

이런 작자를 내가 선택했다니

사실 다시 그때로 돌아가도 이재명은 못 찍으니 기권 아니면 윤을 찍어야지

그런데 2년만에 이렇게 말아드실줄은 몰랐다

지금은 그냥 대파들고 흔드는 병신 머저리 이미지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