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나 유세때 그랬잖아
-결과가 어떻든 4월10 뒤에는 인생이 꼬일거 같다-
-나중에 제가 어려움에 처해도 저를 지킨다고 나서지
마십시요 제가 여러분들을 지키겠습니다-
-만약 이번 선거를 져도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역사의 죄인이 될겁니다-
-누군가는 그럽니다 제가 유학을 간다구요 아니요
저는 여러분을 떠나지 않습니다 저 그렇게 만만한 사람
아닙니다-
그땐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 하면 뭔가 아귀가 들어
맞으면서 슬프네
-결과가 어떻든 4월10 뒤에는 인생이 꼬일거 같다-
-나중에 제가 어려움에 처해도 저를 지킨다고 나서지
마십시요 제가 여러분들을 지키겠습니다-
-만약 이번 선거를 져도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역사의 죄인이 될겁니다-
-누군가는 그럽니다 제가 유학을 간다구요 아니요
저는 여러분을 떠나지 않습니다 저 그렇게 만만한 사람
아닙니다-
그땐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 하면 뭔가 아귀가 들어
맞으면서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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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져도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진짜 이런사람이 있었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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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 dc App
2.3번째 말 들을때도 의미심장한게 했는데 ....
내막을 알고보면 쓰린말
ㄴㄷ저 말들을때 먼가 의미심장해서 머지?했는데 다 지나보니 퍼즐 맞듯 맞는게 참 먹먹해져 한동훈 혼자 얼마나 힘들었을지 맘고생이 느껴지니까
대통령실 모든 것들이 다 제정신이 아니네. 그걸 한동훈은 알았던거고. ㅠㅠ
저거 다 용산돼지쪽에 한 말이었네
용돼 죽어 - dc App
근데 그때도 들으면서 느낌 좀 오지 않았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