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총선 망하게 하려했다기보다는 이렇게 까지 열심히 국민들에게 50분동안 설명하는 최선을 다하는 나에 도취되서 상황판단 못하고 여론 망가뜨린거네

그니까 내가 이렇게 까지 했는데 하며 격노해가지고 수고한 한동훈 모르쇠한거고

정무감각이 완전 제로네


본인이 굉장히 인기인인줄 알고있나봐
주변에 간신들 뿐인가봐
문재앙이랑 다를게 뭐임

너무 당황스러워서 내가 무슨말하는지고 모르겠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