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폭풍 전야같지 않음?


갤주가 당대표 되고 그간 계속 물밑으로 조율하고, 돌파구를 마련하려고 엄청난 노력을 해옴.

의협에서도 계속 한대표에 대해 긍정적인 메시지 내는 거 보면, 그래도 희망적임.

지금 의료대란부터 시작해서 중요하고 급한 현안이 한두가지가 아님.


여당 당대표한테 들어오는 정보가 어마어마함. 정치고관여층이나 지지자인 우리가 아는 건 혹은 알 수 있는 건 그저 한 부분임.

독대 요청 관련해서, 용산이 병신같은 친윤 앞세워서 지저분하게 언플하고, 일부 언론이나 평론가들이 양비론 갖다 대면서 분석하는 거와는 별개로

갤주가 이젠 수면 위에서 대놓고 독대가 필요하다고 하고, 성괴 문제도 그중 하나라고 거론한 게 엄청 걸린다.

찢이 올린 메시지도 심상치 않고, 국감 때 엄청난 게 많이 터질 것 같은데.

한대표가 이미 다 알고 있고, 이에 대비를 하기 위해 혹은 어떤 사안에 대해선 해결을 위해 꼭 빠른 시일 내 독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같다.


10월 이후, 찢 선고 받고 민좆도 우왕좌왕 시작하고, 용돼도 성괴 때문에 나락갈 것 같다.

용돼는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게 다 망가뜨려 버려서 이 지경까지 왔음.

이젠 성괴 디올백 받은 거도 성괴가 사과할 생각도 없지만, 사과해봤자임. 늦어도 너무 늦음. 몰카 터지고, 대국민 사과하고 자숙하겠다 하고 총선 때 몇 개월 안나타났으면 이 정도로까지 미움 안 받았을지도.

용돼 이상한 짓하고, 대통령실에서 좆같은 메시지 내고, 빨대들 이용해서 언플하는 거, 이젠 다들 성괴짓이라고 알고 있다.


우파 진영에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동훈이 최선을 다할 거라고 믿고 뭘하든 믿고 지지한다.

이제 다들 확실히 알잖아. 지나고 보니, 한대표의 선택이 다 옳았다는 거.

다들 마음 단단히 먹고, 완전 지지할 준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