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최고위원에 따르면 한 대표는 만찬 시작이 예정된 6시 30분보다 20여 분 먼저 일찍 도착했다고 한다. 김 최고위원은 “독대를 안 한다 했지만 대통령이 좀 일찍 오셔서 ‘한 대표 나하고 잠깐 얘기합시다’하는 상황이 있지 않을까 (한 대표가) 기대했던 것 같다”며 “혹은 끝나고 나서라도 대통령이 ‘한 대표 우리 잠깐 얘기할까’ 하는 상황이 연출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던 것 같다”며 “그런데 전혀 없었다”고 했다.
장동혁 최고위원도 SBS ‘김태현의 정치쇼’ 라디오에서 “(만찬이) 아쉬움은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독대는 아니더라도, 지금의 현안에 대해서 지도부에 있는 분들이 대통령실에 의견을 전달하거나 당의 입장을 전달하거나 여러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라도 충분하게 대화가 오갈 수 있었으면 하는, 그런 기회가 됐었으면 하는 기대가 (참석자들 사이에) 있었다”며 “그런 대화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만찬만 하고 끝나는 자리가 되어서 좀 아쉽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장 최고위원은 “지금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과 여당 대표가 만나서 정국을 풀어갈 수 있는 허심탄회한 논의와 대화가 필요하다”
장 최고위원은 “(독대가 성사됐다면) 김 여사 문제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말씀을 주로 하시지 않으셨을까”
“어떤 방법이 됐든 당에서도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되고, 그 문제에 대해서 대통령실과 깊이 있는 대화를 해야 된다”
“야당에서 지금 국회에서의 모든 공격포인트는 김 여사에게 집중되어 있는 것은 맞는 것 같다”
“그러면 이런 정치적인 공격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대해 당도 계속 고민해야겠지만 당대표로서는 대통령과도 허심탄회한 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독대 요청 거절로) 당대표와 대통령과의 관계가 어떻게 비춰지 않을까 하는 고민보다 독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두세 번이라도 독대요청할 필요가 있다”
-> 아직도 검사시절 자기 부하인줄알고 치맛바람에 휘둘려서 막 나대는 용돼 18%가 63%를 아주 우습게 여기고 개무시하네 ㅡㅡ 아 빡돈다 ㅠㅠ 우리 한동훈대표님 옆에 저렇게 지원군이 소수지만 있어도 그 속이 오죽할까싶다
한동훈 대표님 끝까지 응원합니다.
수많은 동료시민들, 국민들은 대표님의 소신과 진정성을 믿습니다. 힘드시겠지만 국민들과 함께가요
셀수없는 동료시민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응원중입니다.
당대표 한동훈 화이팅!!
인간 한동훈 화이팅!!
우리들의 친구이자 밝은미래 한동훈 화이팅!!
p.s. 어제 시사회 등장씬 유튜브에서 가져옴!!
저게 투명한 민심이다
민심 = 한동훈
민심 = 한동훈 ( 생각+말 200% 일치 )
- dc official App
권력뽕 맞고 미친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