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친윤 반한들이 전방위적으로 총공세를 펼치고 당대표를 흔들고 있잖아

왜 그렇겠냐? 지들 뜻대로 안되니까 온갖 역공작을 펴도 자기들만 욕먹고

밴댕이 소갈딱지라는 말만 듣잖아

물론 갤주도 비난을 받지만 지지층은 굳건하게 지지하고 있음

근데 용산 그새끼 지지층 남아있냐?? 영남 70대 과학자 의사 군인들 모두 등돌렸음

그 ㅎㅌ정국에서도 낙동강 벨트를 지킨 tk가 무너졌는데 뭐가 남았겠냐구

돈으로 사서 틀튜버로 여론 조성하고 아침마다 성괴한마리와 돼지한마리가 라디오에서

돼지 멱따는 소리를 쳐하고 있어도 그거 듣는 사람 몇이나 되냐

22년 7월말부터 9월말까지 상납이랑 얼마나 치고박고 싸웠는지 기억하는데

그때 상납이가 아무리 지롤을 해도 대통령실 끔쩍도 안했어

그냥 먹금 했지. 근데 갤주는 뭐 비난을 한게 있나 훼방놓은게 있나

그저 정부와 대통령 잘되고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기 할일 할뿐인데

사사건건 반응하고 속보내고 비난하고 여론전할려고 안간힘을 쓰잖아

그건 지지하던 보수층이 갤주를 향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는거지

원외라고 무시하고 싶겠지만 매번 무시 못하고 부들부들 파르르 격노하고

홍발정 권간신 추배추 처키 한마디씩 하는게 그새끼들의 불안한 심리를 알려주는거지

이제 갤주 세게 부딪쳤으면 좋겠어 조심해도 지랄 말해도 지랄 말 안해도 지랄 언제 말해도 지랄하는거

그냥 하고 싶은 말 다하고 독대못하는거 언론과 국민을 향해 공개적으로 말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