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선거때 작업이랑 존똑
얼마 전 원희룡은 두 번 만났다 흘리고
친윤 최고 만찬 작전 세우고
한동훈 독대 안해주고
전화 문자 콜백 없은지는 오래라고
언플로 나쁜 놈 바보 만들어
자존심 건들기
백일 선물로 비대위원장 선물해줄까?를
실천중인거임
어제부터는 패널들이 그만두라고 작업치더라 ㅋㅋㅋㅋㅋ
신평 국민들이 한동훈 외면한다고 입터는 기사 나왔다
ㅋㅋㅋㅋㅋ 투명하고 멍청함
한 패널은 그럼에도 버터야 한다더라
10월 10일만 지나면 의원들이 확 달라진다고
한동훈 힘내자
국민들은 다 알고있어
전에 즙석이 쫒아낼때도 독대공방부터 시작했었음. 잘 봐야함
이거 맞아 우리가 정신차리고 패야함
펌) 채널a 용산 공작질의 가담 1) 한동훈 비대위원징 사퇴요구 2) 문자 읽씹사건때 문자내용 공개 3) 독대요청 공개
그만큼 두창실이 똥줄탔단거지 시간은 한동훈편이니 10월 국감까지 기다리면됨ㅋ - dc App
그럴수록 국정농단, 당무개입 의혹만 차곡차곡 쌓이겠지 영원한 비밀은 없다이기
갤주 활동 반경 늘렸으면 당 조직 세팅도 대략 끝났다면 지금부턴 본격적으로 시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