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선거때 작업이랑 존똑

얼마 전 원희룡은 두 번 만났다 흘리고
친윤 최고 만찬 작전 세우고
한동훈 독대 안해주고

전화 문자 콜백 없은지는 오래라고
언플로 나쁜 놈 바보 만들어
자존심 건들기

백일 선물로 비대위원장 선물해줄까?를
실천중인거임
어제부터는 패널들이 그만두라고 작업치더라 ㅋㅋㅋㅋㅋ

신평 국민들이 한동훈 외면한다고 입터는 기사 나왔다
ㅋㅋㅋㅋㅋ 투명하고 멍청함

한 패널은 그럼에도 버터야 한다더라
10월 10일만 지나면 의원들이 확 달라진다고

한동훈 힘내자
국민들은 다 알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