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예상 의석수 140석까지 끌어올리고 과반 가능성도 보일 정도로 만들아놨는데 석열이가 가만히 있으면 총선 승리의 공이 다 한동훈에게 감. 그래서 석열이도 숟가락 얹으려고 담화 지른거라고 봄
어느쪽이든 노답
이래저래 메타인지 제로임 9수한 이유
나도 그런거라고 봄. 가만 있으면 공이 쏠린다고 생각해서. 걍 노답이지.
그러니 하수지
아직 흐린눈 덜 떴누
해맑게 부산가서 사전투표한거 보면 엄문어 보고 150석 믿고있던거 같은데?ㅋㅋ - dc App
질투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 dc App
나도 이게 맞다고 봄. 한동훈 개인기로 이기면 총선 이겨도 레임덕 온다는 생각에 지좆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컸나봄. 이종섭 보낸 것도 걍 분위기 좋아보이니 여론 영향 없을 줄 알고 지른거고
9수한 이유가 이번 총선에서 증명됨
근데 감다뒤
감쌀필요없어 역사의 죄인
3/3 조국 창당일, 민주당 공천마무리 3/10=이종섭 3/10 출국, 후보등록일 3/21=이종석 귀국, 선거개시일 3/28=이종섭 3/29 사임
그럼 저 해결도 아닌 그냥 하던대로 2천명 고수 담화는 ㅋㅋ 140석에서 +하려고 한걸까 아니면 110석 정도 하려규 -하려고 한걸까 ㅋㅋㅋ
그렇다면 등시니ㅋㅋ 난 아니라 생각함
일부러 그런거야 과반간다는 보고듣고 행동개시 이종섭으로 조국당 뛰워주고 보수당이랑 보수대권주자 죽이고 본인부부 안위 보장해 줄 조국미는거 신평= 윤통수
서정ㅇ승리하는게 더 안좋다 고성ㄱ 101석 가져오자 기사에도 한동훈에게 공을 안갈수있게 110~120석 정도면 좋다는식으로 기사 나왓어 윤통수한테 이번 총선은 한동훈 정적대상 제거대상이였던거라 한동훈 상대로 총선치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