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예상 의석수 140석까지 끌어올리고
과반 가능성도 보일 정도로 만들아놨는데

석열이가 가만히 있으면 총선 승리의 공이 다 한동훈에게 감.
그래서 석열이도 숟가락 얹으려고
담화 지른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