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동원력이 되기때문에 유세나 의원들 인파동원에  저사람들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공생관계라 하더라 특히 그 목사 




그런데  그 부류들에 빚을 질 필요도 없는 사람이 한동훈이었고 그러니 선그을수있었던거라 저들이 계속 악랄하게 공격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