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사퇴설은 지들 희망사항을
억지고 뿌리는거고
윤이 결단해서 임기 줄이고 개헌 찬성한단
돼지 결단설은 이미 많이 퍼지고
틀튭에서까지 다루고 있음
좌튭에서도 ㅎㅌ과는 다른 방식의 심판이
있을거라고 말하는데 그게 뭐겠냐?
어쩌면 당대표 조기사퇴설은
저짝이랑 짬짜미한 오야붕이 결단 구체화하기 위한
1단계이기 때문에 시도하는 것일 수도 있지
한당대표 상황에서 이런 야합이 가능하지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