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도 여론 눈치를 본다는 본인 말대로 항상 민심에 입각한 말을 하려고 하고

판단을하고 애쓰는게 눈에 보임 

국민의 마음을 최우선으로 두고 볼려는 정치인은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흔하지 않다 

용산돼지가 별 커다란 사건 없이도 갤럽 지지율 23프로로 망한건 저 기본적인걸 하려하지 

않았기 떄문임..


부디 힘든 시간 잘 버티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