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창 득표율이 최다 득표율인건
이미 찢에 대한 역겨움이 반영된거임.
그떄 이미 찢은 심판받음, 정말 윤에 좋아서 그 많은 표가 나왔겠냐? 찢에 대한 안티성향 떄문에 더 심해진거지
근데 이제 정권을 잡았으면, 정치병자들 말고 당락을 결정하는 캐스팅보트인 일반인들 시각에서는
권력을 가진자에 집중할 수 밖에없음.
찢이 정치병자들에게나 민주당 당수고, 야당대표이고 뭐 어쩌고 이렇지
당연히 일반인들은 대통령이 최고인줄 알고, 대통령에 집중하지. 그리고 실제로 심판해서 뽑아줬으면 그쪽에 포커싱이 될 수 밖에없음.
그러니 이제 김건희가 똥뽈 찰떄마다, 이제 찢에 대한 실제 결과가 나와도 무덤덤할 수밖에없음
1. 이미 대선때 심판 받았고
2. 그것도 모자라지않게, 김건희가 매 분기마다 똥볼을 차주고있음.
3. 김건희는 심판받은적이 없기 때문에, 어이없게 선거 성향이 김건희 심판으로 가버리면 졸라게 불리한상황
그러니 찢의 지지율은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 않는 반면에 (기존의 찢지지자들면 열심히지지), 반대로 윤두창 지지율은 그냥 수직낙하하는거임.
그리고 이새끼가 20%이하로 이제 일반인들이 대통령을 "극혐"하는 시기로 오면, 그냥 무조건 상대당을 찍는 현상이 나타남
적어도 저새끼 나대는건 보기 싫다가 이제 찢에서 -> 윤으로 옮겨가는데 대통령실이 여당이랑 같이 침몷해버리니 여당이 그 똥물을 다 뒤집어쓰지
결국 지금 한대표는 명분쌓기하고 갈라서야한다. 윤석열 김건희가 바뀌면 진작에 바뀌었지. 전광판을 안보는게아니라 지 좆대로
지는 하늘이 내린사람이다 라고 정치하고 앉아있는데, 바뀌겠냐? 10% 대로 떨어지면 이제 그냥 다같이 공멸하는거다.
두창견들하고 용산이 대단히 착각하는게, 아직도 민주당은요? 이재명은요? 이게 먹힐거 같냐? 본인들이 권력을 잡고 본인들이 정책의 드라이빙 주체인데
이미 심판받은 놈을 물고늘어져서 뭐할건데? 전략 자체가 그냥 구닥다리식도 아니고 그냥 돌대가리에 가까운 전략임
찢을 물고늘어져서 할 수있는 최대득표를 뽑았으면, 그다음부터는 본인들이 평가받는다는걸 모르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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