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통령들은 전임자 깜방보내기 싫어함.
당연히 "자기도 그런거 당하기 싫으니까."
예외가 김영삼, 문재인이고, 둘 다 특수한 사례임.
이명박도 노무현 수사 별로 내키지 않아했음.
노무현이 덮어준 것도 있고, 촛불시위 때는 오히려 도움도 받음.
노무현 그렇게 싫어하거나 질투하지 않았을 가능성 높음.
엠비가 의도적으로 죽였다는 친노 집단이 지들 정치하려고 느와르쇼 하는거지.
노무현이 죽어서 엠비가 이득본건 전혀 없기도 하고. 오히려 사후에 수사중단 적극적으로 지시 했음.
문재인이 왜 엠비한테 인사했겠냐. 진짜 멸문폐족은 안시켰으니까.
사실 윤도 그랬을 가능성이 높음.
개인적인 감사와 호감도 있었을 거고.
그래서 그런지 재앙이한테 발톱 안보임.
근데 재앙이는 윤한테 이빨 드러냄.
조국 밀어주면서.
늙은 사자가 자기 늑대들 앞세워서 두목사자 공격한거지.
부산투표도 이거 대응이라고 본다.
이미 봤듯이 윤은 "내편에만 의리깊고 빡돌면 잔악한" 성격이다.
자기 나름 재앙이는 봐줬지만 재앙이가 통수친거임.
건희라인은 항복하자는 듯이 박영선 양정철을 내세웠지만.
육모 정진석 비서실장 앉혀서 건희라인 소꿉놀이 견제,
법률수석 설치하며 사정 그립을 강하게 잡는걸 선택했다.
영감탱이가 사람 만만히 보다 성질 잘못 건드렸을 가능성 높음.
그리고 역공 안가면 이젠 지가 죽을 상황인데, 지금 그게 자기 특기임.
이렇게 초토화 박살난 상태로 어디까지 반격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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