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분노가 치미네 아마도 한동훈은 다 알고 있었을거고 오늘 녹취록 이상의 수모를 당했을 거 같다
녹취록 까발린 새끼 때문에 개망신을 당하고도 하하호호 하면서 문자 읽씹 심기 거슬리고 괘씸하다고 자녀까지 건드리며 음해하려는 용산부부 용서가 안된다

한동훈의 가장 큰 장점이자 강점이 했던말은 번복안하며 상식적인 행동만 하는 사람이니 무너져가는 보수 일으켜달라기도 미안하지만 정점에 서길 바란다 이런 사람이 꺾이면 정말 이나라는 답이 없을듯 힘 많이 내고 앞만 보고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