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현실에서 가끔 일이 안 풀리고 답답할 때
한동훈이 한 저 말을 되새김하면 편안해지곤 했었어

그런데 한동훈이 저 말 한 게
극도의 어려움에서 스스로 용기를 찾으려고 한 말이겠구나 이제 알겠네

한동훈 힘내
나는 한동훈과 이 나라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