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를 둘러싼 온갖 비리들에 대해 대응이 너무 이상해

그 공정을 강조하던 대통령이 부인 문제에 대해선 아에 입 꾹닫

물론 음해인 부분이 있는건 인정하지만 여려가지 사항이 불투명하고 찜찜해

일단 다른거 다 떠나서 영부인 되기전에 전화녹취로 그렇게 난리난 상태인데도

영부인 되고나서도 녹화 공작 당하고

그리고 보수 대통령의 부인이 천프로 좌파 이것도 정말 끔찍한 사실

더 징그러운건 취임식 하기 전부터 자기 전 회사 직원들 데리고 돌아다니다 찍혀서

또 그 때 가서 급급히 짜르고 여론의 뭇매를 맞고도

결국은 대통령실에 지 사람들 심어놓고 비서진 중에 최고자리에 있는 비서실장도 무시하고

그냥 그 4마리가 아무렇게나 떠들어도

대통령은 아에 저지도 안하고 그냥 내버려두고

심지어 국정에 관해서까지 보고 받는다는 설이 있는데 이것도 가설은 아닌듯

게다가 관저로 가면 이튿날 말이 바뀐다는 대통령의 이미지를 만들어서 병신 만들어 놓고

그리고 명품에 환장한 모습을 보여서 명품 쳐받다가 녹취 당하고, 해외가서도 굳이 명품샵 구경하다 사진 찍히고

하 정말 이해불가의 여성이다

내가 그 동안 그래도 내가 찍은 대통령이라 영부인 쉴드도 치느라 쪽팔림을 견디고 했건만

결국은 저런 안하무인의 공적개념이 없는 물건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