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봤더니 문재앙이랑 민주당에 기생해왔던 운동권이며 온갖 정치부스러기들이 다 한 자리씩 하고 있더라는 거야 어디 공기업같은 곳

공기업 자리 다 포함하면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가 수천이라는데 경력도 옳게 없는 기생충들이 다 그런 자리 들어가 있더라는 거야 그저 자기들한테 충성했다는 이유만으로 그야말로 공생 카르텔

지금 그 짓을 김건희랑 대통령실에서 했다는 거 아냐 보수쪽도 정치판이라는 게 모리배가 가득한 건 맞지만 그렇다고 해도 문재앙 수준처럼 파이 나눠먹기 하는 정도는 아니었다는 게 그나마도 나은 점이라면 점이었는데 지금 이런 김대남같은 케이스가 어디까지일까

2017년 때도 대통령실이 이렇게 사리사욕만 채우는 무경력 무자격자들에 의해 굴러가고 있었어서 문제였던건데 최순실이 꽂아 넣은 사람들 그런데 그런 짓을 또 하고 있었다고

위의 이유로 찢이랑 민주당이 또 권력잡으면 나라 거덜나는 거임 이재명이 지가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나쁜짓하면서 그 자리까지 간 게 지 주변인들한테 대놓고 전리품 나누는 건데. 화를 나는 걸 넘어서 오히려 정신이 또렷해진다 역시 답은 한동훈뿐이라는 거 절대 한동훈이 저런 거 봐주는 사람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