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표 올라간다
마일리지 차곡차곡 쌓는중

탄압 계속하라해
유치찬란한 성괴무리들과는 차원이 다른 정치를
하는 한동훈대표
진심으로 아끼고 응원하는 시민들을 보면 안심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