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기간에 한동훈이 어떻게 했는지,
파이널유세에 맨날 하던 말들도 기억못할 정도로 탈진해서 종이 보고 읽다가 포기하고 다시 또 차 타고 남 유세해주러 가던 길에
차 밖으로 몸 내밀고 제발 찍어달라고 울부짖던 그 모습이
난 다 기억난다.
익명(knock6485)2024-10-01 07:42
답글
근데 "그딴거 필요없다, 101석" 지랄하더니 병신 졸렬하고 옹졸한 비융신새끼
익명(knock6485)2024-10-0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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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생각나서 더 울컥해
돼지새끼 저거 사람일까 - dc App
익명(112.150)2024-10-01 09:12
총선 마지막 유세 청계천에서..현장에 있었는데 아직도 너무너무 생생하게 떠오른다.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그저 한표라도 더 얻어보려고 애쓰던거..하물며 나중에는 음식도 넘기기가 힘들정도였다하고.. 결국 진짜 서서 죽겠단 각오 찾다가 말그대로 그 자리에서 죽을뻔했고..처음이었다.원고 없이도 말 한번 안 절고 잘하던 사람이 원고 들고 손도 몸도 덜덜 떨리고.. 숨넘어갈듯 헉헉대고 몸도 휘청거리고 얼굴도 핏기하나없이 창백하던 그모습 잡아주고 싶었다..오로지 그때나 검사때나 지금이나 오로지 국민, 동료시민들만 보고 뛰고있는 사람한테 감히 민심을 무시하면서 건방지게 건드려? 하물며 가족, 어린 자식들까지?국민들이 니들은 끝까지 예의주시한다 윤거니 ㅡㅡ개빡치네++++ - dc App
oo(121.141)2024-10-01 11:11
답글
미투 그 당시 너무 처절하게 싸웠던 대표님 모습이 생생하다.. 나중가서는 그만 차타고 가세요 외쳤던 ㅠㅠ 끝까지 함께 가자!! 결국은 잘될거야!!
훈붕이 1(220.86)2024-10-01 15:45
답글
눈앞에서 똑바로 못서있고 휘청거리던거.. 몸 덜덜거리던거 잡아주고싶었다 진심 바로 손닿으면 닿을거리에서 그래서 - dc App
ㄹㅇ 아첨 떠는 간신배들 외에는 세상 사람들이 다 무서운가봄
총선 기간에 한동훈이 어떻게 했는지, 파이널유세에 맨날 하던 말들도 기억못할 정도로 탈진해서 종이 보고 읽다가 포기하고 다시 또 차 타고 남 유세해주러 가던 길에 차 밖으로 몸 내밀고 제발 찍어달라고 울부짖던 그 모습이 난 다 기억난다.
근데 "그딴거 필요없다, 101석" 지랄하더니 병신 졸렬하고 옹졸한 비융신새끼
다 생각나서 더 울컥해 돼지새끼 저거 사람일까 - dc App
총선 마지막 유세 청계천에서..현장에 있었는데 아직도 너무너무 생생하게 떠오른다.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그저 한표라도 더 얻어보려고 애쓰던거..하물며 나중에는 음식도 넘기기가 힘들정도였다하고.. 결국 진짜 서서 죽겠단 각오 찾다가 말그대로 그 자리에서 죽을뻔했고..처음이었다.원고 없이도 말 한번 안 절고 잘하던 사람이 원고 들고 손도 몸도 덜덜 떨리고.. 숨넘어갈듯 헉헉대고 몸도 휘청거리고 얼굴도 핏기하나없이 창백하던 그모습 잡아주고 싶었다..오로지 그때나 검사때나 지금이나 오로지 국민, 동료시민들만 보고 뛰고있는 사람한테 감히 민심을 무시하면서 건방지게 건드려? 하물며 가족, 어린 자식들까지?국민들이 니들은 끝까지 예의주시한다 윤거니 ㅡㅡ개빡치네++++ - dc App
미투 그 당시 너무 처절하게 싸웠던 대표님 모습이 생생하다.. 나중가서는 그만 차타고 가세요 외쳤던 ㅠㅠ 끝까지 함께 가자!! 결국은 잘될거야!!
눈앞에서 똑바로 못서있고 휘청거리던거.. 몸 덜덜거리던거 잡아주고싶었다 진심 바로 손닿으면 닿을거리에서 그래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