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스럽고 힘든 상황이었을지 가늠도 안되고
참 가슴이 아프다

영부인이란 년이 공천에 미쳐서 집안 어르신 묘지에 테러를 하질 않나, 좌파매체에 자녀 건드리라고 사주까지 하고

진짜 눈앞이 캄캄했을거 같다
대체 무슨 싸움을 해오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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