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연합 플러스 이준석등의 파상공세를 누가 막아낼 사람이 보이지 않아

사실상 지난 2년간 한돈훈이 혼자 거대 야당을 상대로 악전고투 하였는데

이젠 누가 나서서 저런 역할을 할 사람이 보이지 않고

여당의 어떤 스피커도 한동훈 한 사람의 영향력을 보일 수 없으니

여당의 입장을 전국민에게 설파할 사람이 더더욱 없어졌고

그리고 국무위원들 가운데도 국회가서 맞상대할 사람이 보이지 않아

사실 한동훈 떠나고 난 개각에 총리말고 누가 있는지도 몰라

머 이 대로 그냥 쳐맞고 지지율 개박살 나면 정신 차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