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연합 플러스 이준석등의 파상공세를 누가 막아낼 사람이 보이지 않아
사실상 지난 2년간 한돈훈이 혼자 거대 야당을 상대로 악전고투 하였는데
이젠 누가 나서서 저런 역할을 할 사람이 보이지 않고
여당의 어떤 스피커도 한동훈 한 사람의 영향력을 보일 수 없으니
여당의 입장을 전국민에게 설파할 사람이 더더욱 없어졌고
그리고 국무위원들 가운데도 국회가서 맞상대할 사람이 보이지 않아
사실 한동훈 떠나고 난 개각에 총리말고 누가 있는지도 몰라
머 이 대로 그냥 쳐맞고 지지율 개박살 나면 정신 차릴려나
이런거 미리 걱정 ㄴㄴ 그래도 정치인들인데 기든 싸우든 알아서 하겠지
걱정도 되지만 한심해서 그런다 그래도 정치인? 지난 2년의 모습을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와
문씨때 4년동안 쳐맞으면서도 끽소리도 못하고 전광훈 뒤에 숨어있었지 - dc App
현재 전투력 있는 국개는 장동혁뿐
장동혁 말이 언론을 도배해야 되는데 그럴 역량이 있을까
웰빙들이 알아서 하겠지
알아서 할거다 108명이
대통령실이랑 국힘이 알아서 하겠지 뭐 알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