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그지 똥판인 정치보면서 다 보기싫어서 관심끊어야 겠다 하다가도
갤주 사진 한번 보고 갤주 어록 들여다 보면서 희망을 갖고 "결국 다 잘되겠지?" 라고 생각하게 된다
신기하게도 "결국 다 잘될겁니다" "희망을 버려 그렇지만 힘내" 라는 갤주의 그 말이
왜 이렇게 의지가 될까
정말이지 그렇게 될것 같다는 생각조차 든다
이렇게 끝도 없어보이는 터널에서 갤주 속도 속이 아니겠지 직접적인 공겨도 받고 있으니 더 힘들겠지만 담담히 이겨내고 있겠지
정치인이란 그런게 아닐까
본인이 힘들어도 외부의 거센 부당한 공격을 받아도
국민들에게는 웃어주고 희망을 주고 안심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
(격노 대노 그런 말들이 아니라)
의정갈등의 한복판에서 정말 참담한 심정과 암울함을 매일 느끼지만
갤주 얼굴 보면서 오늘 하루 당직선다
한동훈 힘들겠지만 힘내
나도 버텨볼게
그리고 웃어줘서 정말 고마워
희망이 없디만......힘내라는 말도 스스로에게 한 말이네
희망없이 나락길은 개석열개건희고요
윤부부 무기징역 확정
예전부터 지금까지 그냥 내~내 어떻게 혼자서 삭히고 있는걸까?? 힘든티, 내색좀 해라 제발 ㅠㅠ 티를 안내고 혼자하니까 더 맘아픔 - dc App
우리 갤에서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글. 고마워 훈붕아.
이런 우아한글 고맙다 한동훈에 맞는 지지자 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