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장관직 결정된 거 아니지, 아직?절대 안된다... 비례라 의원직 그만둬야 하는데... 그걸 받고 의원직 버리라고?게다가 그 자리 승계는 친윤이 하게 된다는데?제발제발 현명한 선택을 하길 ㅠㅠ
본인 선택이지
진심을 알 수 있는 계기인건가
ㅇㅇ본인선택이니 설령 장관한다해도 비판은 안할거임
장관은 의원직 안버려도 됨
비례라서 의원직 그만둬야 한다는데?
ㄴㄴ 아 다시 찾아보니 규정이 있는 건 아니고 관례가 그렇다네.
ㄴㄴ ㅇㅇ 관례임. 근데 그 관례를 가지고 쥰내 압박ㅎㅏ겠지
차라리 보건복지라면... 여가부는 정말 아니지 아니야 ㅠㅠ
그니까 의사출신이 보복부도 아니고 무슨 여가부
아직 확정 아니고 용산 언플임 비례의원은 장관 가면 의원직 그만두는게 관례인데 비례의원직은 다음 순번에 승계됨. 그리고 다음 순번이 찐윤 이소희 변호사임. 더군다나 여가부 장관 지금 가기엔 죽은 자리고, 의원직 버릴만한 메리트도 없지 안 가는게 맞다고 봄
그런 걸로 언플하는 것만봐도 정말 더러운 것들만 모여있다는 걸 확인시켜주는구나
거길 왜가...나중에 한동훈 정권때 하더라도 해야지
ㅇㄱㄹㅇ - dc App
그거 받으면 바보 정치생명 끝나는거지
본인 선택이지 뭐 근데 지금역활도 잘하시는지는 모르겠음 비례 의원 친윤 늘리기 위해 별 지랄을 다하고있나본데 솔직히 한대표님 참모를 바꾸면 좋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잘하고 있어 드러나서 싸우는것만 다는 아님 의료계랑 소통맡고있던데
한동훈 사람들 빼가고 분탕질
이 어려운 시국에 그걸 받으면 난 한지아 프락치라고 봄. 그동안 한대표 감시했다고 봐.
ㄹㅇ 받으면 그렇지 난 아니라고 믿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