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과 가까이 지내는 정치인들도 함께 따돌리려는 짓이 최악질임
어린애들이 친구 왕따 시키려고 할때 하는 짓이 딱 저거고

저런 짓을 하는 사람들 직장에도 많이 있다
아무리 기가 쎈 사람도 누군가에게 저런 짓을 당하면 위축되기 마련이다... 왜? 본인은 괜찮은데 주변 사람들을 괴롭히니 미안한 마음이 들고 사람인지라 당연히 위축이 됨

근데 저런 짓을 한 나라의 지도자가 한 사람을 상대로 한다고 생각해봐.

한동훈을 계속 지지하고 응원하는게 한동훈을 지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