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유형의 사람은 아니었음 내가 사회에서도 힘으로 밀어붙히는 틀은 안좋아함 근데 트재앙보고나니 이양반도 걍 협치 이딴거없이 무대뽀로 찢 머국 좆보계 버러지덜 쓸겠구냐 햐 우리도 트재앙같은 천재가 왔구나 기대함 근데 씹. 한댚 통수치고 트재앙이 아니라 엘친일줄은 씹 p.s. 수정. 엘친은 적어도 푸재앙 통수는 안쳤노 ㅋㅋ 엘친도 올려치기였노 씹
나도 찢이 실어서 찍어줬지 비호감이었는데 지금은 찢보다 싫어짐
나는ㅜㅜ그 대학생들 앞에서 쩍벌하고 ㅂㄹ 긁는 거랑 회식이랑 술 좋아하는 거가 너무 싫었는데 근데 장제원한테 라면 끓여줄 때 계란 두 개? 했다는 거랑 김치찌개는 좋았다 그리고 어쨌든 정책 밀어붙이는 것도 뚝심이라고 생각했다 모든 걸 넘어서 정뚝떨은 역시 4월10일 밤 10시반의 대통령실발 기사다
하 저짤은 또 뭐노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