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부산,경남은 민주당세가 강해져서 보수정당이라도 안심못하는데
전남광주는 선거운동도 제대로 안함.
대구경북도 광주만큼 9대1비율은 아니지만 7대3비율로 국힘 찍어주니 웰빙이 됨
차이라면 민주당은 수도권선거에서 몇차례 승리하면서 호남정당을 벗어나서 그 주류가 수도권인사들이 장악을 한 반면
국힘은 16,20,24다 지면서 살아남은 영남의원들이 주류가됨
사고안치면 무난히 당선되는 인간들이니 무당층 관점을 전혀 모름.
3차례의 총선패배로 수도권인사들은 다 원외로 밀려나고 따뜻한 안방에서 지내는 tk지역구 의원들만 남음.

양쪽정당이 똑같이 하는말이 수도권 후보랑 전라경상 후보랑 인사법,악수법이 다르단다. 수도권은 대가리 더숙이고 악수도 성의있게 하는데  전라경상쪽은 그렇지 않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