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4·10 총선까지 남은 22일동안 "죽어도 서서 죽을 각오로 뛰겠다"고 필승 각오를 다졌다.
한 위원장은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발대식·공천자 대회에서 "용기를 내자. 저는 여러분과 함께 뛰는 '공동 선수'"
한 위원장은 "공교롭게 우리가 2번이고 이번 총선은 22대고 오늘은 22일 남았다"며 "22일 동안 죽어도 서서 죽겠다는 자세로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끝까지 해내자"고 독려했다.
“폭풍을 두려워하지 말고 한 마리 새가 돼서 모두 날아가 이 대한민국을 번영과 발전의 길로 다시 돌려놓자”
“우리가 더불어민주당의 폭거에 두려워하고 기다리기만 해서 되겠냐”며 “제가 여러분의 맨 앞에서 폭풍을 맞고 비바람을 맞고 그것을 헤쳐나가겠다”
“저를 따라와주시면 제가 여러분의 우산이 되고 방패가 되고 창이 되겠다”
+ 총선 : 서서죽을 각오로 -> 진짜 혼신의 힘을 죄다 쏟아부어서 죽을뻔 했었고 ㅠㅠ 먹을것도 못넘길정도로 힘들었었고 숨넘어가는걸 목격했었고
+ 당대표 전대기간 : 폭풍 속을 나는 한마리 새가 되겠다고..
자기를 따라와주면 자기가 우산이 되고 창이되고 방패가 되겠다고 맨앞에서서...
이제는 힘들어도 아파도 곤란하거나 버거워도 국민들에게 빠짐없이 티내줬으면...??
국민들은 한동훈대표님의 투명하고 진정성있는 마음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끝까지 국민들이 함께싸우겠습니다.
이제 대표님은 혼자가 아닙니다 ??
한동훈 대표님 힘내세요❤+❤+
한동훈 대표님의 유일하고 막강한 빽이자 지원군
온 국민, 우리 동료시민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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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고 점잖고 곱기만한 저 사람이 어떻게 목청을 높이고 주먹을 들고 허리를 굽히고 그러려고 나서나, 정말 너무너무 걱정이 많았었는데 그 단정하고 절제된 몸짓의 그 사람이 손을 번쩍 들어 화답하는 그걸 보던 순간, 와.. 저 사람 어쩜 저렇게 용기를 내고 껍질을 깨고 나오나 난 정말 놀랐고 감동했었어. 지금도 그래.
법장 할때만 해도 마이크 잡고 목소리 높여 유세하는거 넘 어색할것 같았는데 본인도 첨에 얼마나 쑥쓰러웠을까 용기내 줘서 고맙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