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시작부터 지방만 전전하던 사람이고,
4기수 뒤에 붙은 한동훈은 중앙에서 에이스로 불리던 사람이야.

지방만 전전하니 때려치고 변호사나 해볼까 하던 윤석열을 검총에 추천한 게 양정철이다.
윤석열은 정치검사였어. 정치에 줄 대보려고 안간힘 쓰면서 박영선, 양정철 만나 술 마시고 다니던 모리배.

지방 전전하고 정치 못해 안달이던 술꾼과
중앙에서 에이스로 일만하던 한동훈.

누가 누구 라인이고, 눈에 넣어도 안아픈 후배? 배신???

정치질로 내려온 낙하산 잘못 맞아 인생 꼬인 게 한동훈이야.

윤석열이 검찰에 수십년 있었던 것 같지? 절대 아님.
윤석열이 연수원 마치고 검찰에 첫발 들인 게 거의 마흔살이야. 뭔.
  
둘이 나이차는 13살이지만,
겨우 4기수 차이임.
존경하거나 맹종하는 선배? 끌어준 선배? 절대 아님.

윤석열이 낙하산 내려오기 전까지 쭉, 한동훈이 훨씬 잘 나가는 사람이였어.


윤석열은 겁나 능력없는 낙하산 뚱땡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선배? 수십년의 인연? 지랄하지 말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