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 좆될까봐 이재명 막으러 몸 던져 나왔던거야..

우리 보수지지자들과 윤석열이 <이재명은 막아야한다>는 공통목적에 우연히 맞았던거지..
보수지지자들과 국민은 악한 이재명은 막아야한다였고,
윤석열과 김건희에겐 (문재인을 물어뜯다 파묻어버릴)이재명은 막아야한다 였던거.

당시 우리 보수지지자들은 정권을 되찾아오는 게 너무 간절했고, 정권 내내  문재앙이 어떤 병신짓을 해도 무지성지지해주는 좌파애들 보면서
"까짓거 우리도 저거 한번 해줘보자"했던건데
그래서 다들 눈 감고 귀 닫고 윤석열을 믿어줬던거지.
인간들 다 거기서 거기고, 정치인들은 더더욱 저질이니 ㅅㅂ 그냥 뇌 빼놓고 어화둥둥 한번 해보자 그랬던거야. 저질일수록 더 우쭈쭈 해줘보자 ㅅㅂ.

사실, 문재앙에 신물난 대다수 국민들은 윤석열? 저게 어디서 어떻게 떨어진 사람인지 알 수 없었을걸?
문재앙은 내 몸에 벌레 기어가는듯 싫었고 이재명은 절대로 안되니, 그 반대쪽 나온 사람 무조건 찍어야된다는 마음이었지.
누구 말대로 또올또올. 누가 뭐래도 또올또올! 그거였어.

문재인과 윤석열은, 그리고 김건희는
그런 보수의 간절한 마음을 이용한거야...
유일하게 머리가 돌아간 지점이 저 때였네...
그리고 보수지지자들은
저 좌빨돼지새끼가 장기간 해온 모든 병신짓과 악행과 시꺼먼 심보를 다 알 수 없었으니 역이용 당한거지.

진보의 진정한 오야붕, 충신.
문재앙을 모든 수사와 비난으로부터 지키고 국가기관 ㅅㅂ 다 벼민들로 채워 대충 쓰다 없어지든 말든, 내 병신으로 채울수록 나도 안전할거고,
자기는 사실 좆도 국가에 관심도 없고,
국민 저 벌레새끼들은 그냥 자기 목숨 하나에 안달복달해야 다른 거에 신경 안쓰고 살다 뒤지는거고,
건희 늬가 한번 해봐라, 망치든 말든 한번 갖고 놀아봐! 배포 큰 기둥서방노름 하고있는거지. 주지육림, 나 잘났다는 늙은이들만 옆에 끼고 지금 당장 오늘만 에헤라디야 하면 되는거야.

그런데 지금 그 모든 걸 깨부수는 게 한동훈인거야.

왜 못죽여 안달이냐고?
문재인을 수사할 놈이라 정의롭고 배포 큰 형님 소설쓰고 코스프레하며 살살 중앙에서 간신히 빼냈는데, 지 힘으로 자꾸 살아나고 주목받으니까.
유튜바인가 저 벌레새끼들이 한순간도 안빼고 쫓아다녀서 기록에 남고 보수 시발년들이 자꾸 모이고 찍고 좋아하고 지랄들이니까.
그래서 지들 뜻대로 안되는데다가, 심지어 자꾸 일하라고 하니까.

김건희가 "내가 저거 파묻을께"에 윤석열은 손 놓고 다 묵인하는거야.
지 마누라가 무슨 시발짓을 해도 창피한 줄 모르는건, 그냥 지가 하고싶은 일 대신해주고 있기 때문인거야.
로맨티스트? ㅋㅋㅋㅋㅋㅋ 칭송받으며 고기먹고 놀고싶은, 그냥 이기주의적인 씨발 좌파새끼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