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우선, 저는 24년 1월에 새보갤에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3월에, 대한민국 총선에 동훈이형이 제 본가 발산역 앞에 직접 와서
제 앞에서 저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그 이후로 저의 생각은 바뀌게 되었습니다 ㅇㅇ
그 이후, 동훈이형이 저를 가슴속으로 울렸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저도 개신당에서 국민의힘으로 전향 및 입당해서
동훈이형과 향후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ㅇㅇ
그래도 희망이라는 것을 바라 본다면
진정으로 상식선 및 공공선을 이룩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여러분.. 진정으로 동훈이형을 좋아 하시나요?
저 또한.. 당시 2030남으로서 나라를 살리고자 하는 일념으로 당시 윤석열을 뽑았습니다
현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살리고 싶으시나요?
그렇다면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향후 우리들이 만들어갈 가치 및 그 이후로
이야기를 하면 되겠지요
저 또한 동훈이형과 비슷한 비관적 낙관론자 입니다
희망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ㅇㅇ
향후 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기 화면은 당원입갤 화면입니다 ㅇㅇ
야 너 ㄹㅇ 상납이 버렸냐?
ㅇㅇ 향후 미래에 맡김
잘했다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반겨요
2030에 대한 많은 의견 공유바래요
감사합니다~~
오오
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