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ㅅㅂ 당대표 참석안해도 된다는 인텁하고지들끼리 화기애애 영상내보내고 ㅅㅂ 열받아서 짜증나고한동훈 생각나고 ㅅㅂ 추해골 좋다고 헤헤거리고 그래 참자 참자고 이제는 한동훈시간이다
입바른소리 해대더니 제일먼저 구태 쓰레기가 된 새끼
열받아
열받을거 없어 한동훈은 그러거나 말거나 상관 안하잖아 ㅎㅎ 오히려 한동훈 빼고 해서 국민들한테 자연스레 분리인식 시켜줌 그냥 즐겨 ㅋㅋ
저 사진에 없어서 좋음 푹 쉬시길
열 받지 마 다음 선거때 김건희라인이라 그러면 국민들이 저런것들한테 표 안 줌
재들 인생에 평생 김건희 이름 달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됨 경쟁 상대가 가만 있겠음? ㅋ재들 지능 인성 수준이 김건희 수준이 된 거임
신씨는 첨부터 찐윤인 거 드러냈음 잠민전 수준 오늘 간 것들 거의 전부 친윤이잖음 뭔 위원장 간사 다 친윤으로 채웠으니ㅋ 잘 알아두고 팰 일 있으면 개패야지ㅋㅋ갤주가 특검 똘똘 같이 건배하는 사진에 없는 게 좋은 거라 생각함
TV조선 '뉴스9' 메인 뉴스 앵커로 맹위를 떨쳤던 신동욱 전 TV 조선 보도본부장이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직을 사퇴한 지난 2021년 3월 5일 '앵커의 시선'에서 했던 <범이 내려온다>라는 제하로 읊었던 말이다.
신동욱 전 앵커는 지난해 12월 29일 방송된 '마지막 앵커의 시선'에서도 "정권과 집권당의 그 필사적 탄압 덕분에 검사 윤석열은 '별의 순간'을 잡았다"라면서 "세계 정치사에 드문 일대 반전 드라마를 써냈다"라고 극찬했다.
한동훈도 없는데 한동훈 존재감만 보인 만찬 뉴스들 ㅋㅋㅋ 오히려 윤돼지가 열받을지도 ㅋ 있으나 없으나 늘 포커스는 한동훈 차지 ㅋㅋ
토닥토닥 잊지말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