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대표 체제 떄 아 이대로가다는 총선 망하겠다 싶어

민주당이랑 열심히 싸워주고있는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 모셔올때는 언제고


지난 3월 엄청난 헛발질을 하며 국민들의 분노를 산 용산을 보며

본인들도 용산과 함께 가다가는 국회의원 못하겠다 싶어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에게 우리 지역구 한번만 와달라 읍소할때는 언제고


하나의 지역구라도 더 돌아서 1표라도 더 얻기 위해 컵라면으로 끼니 때워가며 지지연설 해준 한동훈 대표님한테 뭐라고하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동훈 대표님 아니였으면 200석 넘겨줬을거라고 생각하는데도

끝까지 인정못하는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