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대표 체제 떄 아 이대로가다는 총선 망하겠다 싶어
민주당이랑 열심히 싸워주고있는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 모셔올때는 언제고
지난 3월 엄청난 헛발질을 하며 국민들의 분노를 산 용산을 보며
본인들도 용산과 함께 가다가는 국회의원 못하겠다 싶어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에게 우리 지역구 한번만 와달라 읍소할때는 언제고
하나의 지역구라도 더 돌아서 1표라도 더 얻기 위해 컵라면으로 끼니 때워가며 지지연설 해준 한동훈 대표님한테 뭐라고하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동훈 대표님 아니였으면 200석 넘겨줬을거라고 생각하는데도
끝까지 인정못하는 그들...
인간성이 글러 먹은 것들은 기억해 뒀다가 표 안 주면 됨 개들은 어차피 김건희 이름 달고 정치해야 되니까 경쟁자들이 프레임질도 쉽게 걸 수 있어서 표 못 받을 거임
팩트는 2월까지 당도 갤주도 지지도 앞서고 있었음 3월부터 이종섭. 황상무발언. 대파사건.의대증원대응문제 등으로 급속하게 지지도 빠짐 김건희는 늘 안고 있었고 프레임이 갤주vs이재명에서 용산vs 이재명으로 바뀐게 총선패배의 가장 큰원인이라 생각해 ..여론조사가 말해줌
뉴스트라다무스 인터뷰에서 였던가? 한대표가 그랬었지 수도권에서 저를 오라고했었다고 그래야 사람이 모이니까 방법이 그거밖에없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