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식을 해서 그런가 

직접적인 건설주를 투자한 것이 아닌데도 pf에 허덕이는 기업과 연관이 있다는 이유로 떨어지는 주식을 여럿 봄.(돈을 빌려준)

엄청 살벌하게 떨어지고 있더라.(내 주식인 것은 흠....)

이번 정부에서 세비 빵꾸난 것을 총선 전까지 숨긴 것도 그렇고 

몇 달 전에 PF 문제를 이번 정부가 부실기업에 대출을 더 해준다는 방법으로 언 발에 오줌누기를 했는데

지금 정부가 어느 정도 숨기는 지 감이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