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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 이어 '또' 시민단체가? "의평원 전문성 어디에"
교육부가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 이사회에 소비자단체를 포함하라고 주문한 것을 두고 의학교육 전문성을 훼손하는 행태라는 비판이 잇따랐다. 정부가 시민단체를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에 투입하려는 행태를 반복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교육부는 지난 7월 4일 긴급브리핑에서 "의평원장이 의학교육 질 저하를 근거 없이 예단해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며 의평원 이사회에 소비자단체 등 민간 인력을 포함할 것을 요구했다. 의평원을 향한 압박에 의료계·의학계의 반발이 이어지자 9일 교육부는 "의료계와 접점을 찾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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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맞나????
좌파의 목적은 좋은 나라 나쁘게 만들기임?
진짜 저것들이 미쳤나?
진성좌파부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