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꿀빨면서 살려면 무조건 엎드리면 된다는 거


아무 경력 없어도 비위 잘 맞추고 대선 캠프 들어가서 비비면 연봉3억 받을 수 있고
사바사바 잘 하면 비례받아서 공천받고 할당제로 최고위원같이 높은 직위 얻어서 쌉소리 좀 하면 대통령과의 야식에도 초대받고 호가호위도 할수있음

애들한테라고 썼지만 열심히 바르게 살아 온 어른들한테 참담한 일 그 자체 아닌가

찢이 절대로 이대로 성공해서는 안 되는 이유 중 하나는 찢처럼 살면 결국 망해야하는 게 정의로운 사회이기 때문인 건데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사는 게 올바른 길인지에 대한 공동의 믿음이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인데
정작 지금 대통령실에서 보여주는 건 윤건희같은 사람에게 바짝 엎드려야한다는 건데 이게 찢의 부정 부패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

참 좋은 거 가르친다 진짜 부끄럽고 한심하다는 한동훈 말이 정답이지 오늘 한동훈이 애들한테 좋은 거만 보라고 했는데 이런 건 배우지 마라 결국 한동훈이 이길 거니까 꼭 좋은 거만 배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