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이런데 해외순방?
김민전?
한동훈 뺀 용산만찬?

진짜 민란봉기군대가 코앞까지 오는데도 괜찮습니다 간신들 사탕발림에 정신차릴 타이밍 놓치고 계속 술에 만취해있던 여러 왕들의 역사들이 떠오르네

한대표는 이번 용산만찬 안간 것이 다행이다.
이제 윤과는 거리두기 해야 생존한다.
진짜 언론들 다 돌아섰다.
앞으로 건사모짓하는 틀튜브들이 이 망해버린 정국에서 뭐라할 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