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증한 사람이 자기가 위증의 교사를 받아서 거짓말을 했다 위증했다 다 인정하고 있으니 위증한 사람도 이에 대한 위증범죄는 무조건 유죄가 날 수밖에 없죠.
그런데 민주당 주장대로라면 위증한 사람 본인은 유죄, 위증교사 한 사람은 무죄가 나와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현실세계에서 가능합니까?
이건 법률 문제라기보다 산수 문제이고 논리 문제입니다.
이렇게 유죄 선고가 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ㅡ 무죄 선고날 것 같으면 법원을 응원해야 되겠죠. 판사탄!핵하겠다고 겁박하는 것은 자기들도 유죄가 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겁니다. ㅡ 이재명 대표 재판선거를 앞두고 무리수를 남발하고 있습니다.
추대표님 말씀하셨다시피, 헌법질서의 상징인 국회 내에서 전문꾼들을 동원해서 정말 기괴한 탄!핵행사를 열었습니다.
저도 국회의장을 예방할 때 항의한 바 있습니다.
법치의 상징인 법사위에서 이재명 대표의 공범인 이화영씨를 불러내서 도둑이 경찰을 겁박하는 범죄적인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여러분, 국민들께서 이런 막가는 퇴행을 심판하실 수 있도록 이런 행태에 대해서 우리 모두 108명 모두 더 선명하고 자신 있게 비판하자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국회의 시간입니다.
우리 국민들께서, 지지자들께서 국회를 주목하실 겁니다.
우리 국민의힘의 실력이 얼마나 되는지 보시고 판단하실 겁니다.
국회의 시간에 우리 국민의 힘은, 첫째 당당합시다. 옳은 것은 옳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겠다는 자세면 됩니다.
그래야 국민들을 설득할 수 있습니다.
둘째, 부지런합시다.
우리는 두 배 적은 의석을 가진 당이니 두 배 더 부지런해야 합니다.
더 부지런하게 이슈를 찾고 더 부지런하게 논리를 준비하고 점검합시다.
동료시민들이, 국민의 힘지지자들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지지자들을 부끄럽게 하지 않도록 당당하고 부지런하라는 것입니다.
모두 힘을 냅시다.
오늘 더불어민주당이 낸 법률안들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거부권을 행사한 법률들이 다시 올라옵니다.
세 건이죠.
특히 김건희 여사 특검법안에 대해서는 국민들과 언론에서 주목할 겁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법이 필요하다는 당내외 많은 분들의 생각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민주당의 특검법안은 민주당 마음대로 골라서 민주당 마음대로 전횡할 수 있는 내용이고, 이런 법이 통과되면 사법시스템이 무너지기 때문에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재보궐 선거가 2주 남았습니다.
저는 이번 주말에 부산에 가겠습니다.
진짜 지역을 발전시킬 진짜 일꾼을 뽑는 선거인 만큼 추대표말씀처럼 민생 정당인 우리 국민의 힘이 선택받을 수 있도록 지역민들께 우리 모두 진심을 보여줍시다.
지역 선거인 만큼 정쟁선거가 아니라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는 생산적인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당당하고 자신 있게 우리의 일을 합시다.
고맙습니다.
이런 법이 통과되면 사법시스템이 무너지기 때문에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맞는 말이긴 한데 무식한 년 때문에 ㅅㅂ 속상하네
응 사사건건 방해 + 수작질 미친년때메 - dc App
부산 응원많이들 가서 힘 실어줬으면 !!! 너무 고생한다 - dc App
ㅜㅜ대표님 연설 미쳤다 너무자랑스러워
한동훈이 답이고 미래다
눈물난다면 오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