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거니 부부는 또다시 핵탄은 안된다는 보수우파의 심리를 볼모로 지들 쫄리는대로 정치를 한다. 우파들의 마음에 얼마나 깊은 상처를 남기고 있고,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면서 진영을 파괴하는건지? 진짜 구역질난다.
솔까 박대통령은 비록 핵탄은 당했어도 두번이나 회생불가한 보수당을 살렸었고 보수당에 어느정도 지분을 갖고 있다고 볼수 있었음. 근데 윤거니 부부는 보수우파도 아니었고, 대통령이 되어 국정운영도 별로고 우파 지분1도 없는것이 진영에 넘 큰 상처를 주고 있다. 특히 거니는 당원도 아니잖아. 저런 여자한테 여당이 휘둘리는게 넘 짜증난다.
투자하다보면 손절도 타이밍이 있다.10% 손절보고 매도하면 속은 쓰리지만 다시 일어날수 있다.
근데 손절 타이밍 놓치다가 반토막나게 되면그때부터는 멘붕오고,경제적 타격도 커지면서 희망도 잃게 된다.
정치도, 인간관계도 똑같다. 빨리 윤거니 손절하고 차별화해서 내상 덜 입어야 한다. 더 질질 끌다가는 보수우파 공중 분해 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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