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축구계 파벌이원래는 학벌 및 지역 문제였다면
이제는 이념 및 정치적인 문제로 변했을 뿐임
솔직히 축구에서 빼먹을게 많아서 이젠 현재 회장 정도는 우습게 보이는거겠지 ㅇㅇ
그래서 터진 사건 중 하나가 바로 (왜 KBS에서 저렇게 축구해설을 오래 해먹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 인간) 축구해설가 박문성의 거의 막말 수준의 정몽규 축구협회 회장 비난일테고
최근 홍명보 감독 임명 문제가 불거진 후 축협 회장 및 홍명보 과도하게 까는 부류들 면면을 좀 볼 필요가 있는데...
그걸 주도하는 대부분이 희안하게? 소위 차범근 계파로 말하기도 하는 축구계 내부의 좌파 성향의 인물들이란 지적이 나오는 것도 사실임
일단 전 감독인 클린스만 때까지도 (홍명보 감독 선임 때와) 똑같은 문제가 있었는데도 그냥 조용히 넘어갔고
더구나 차범근의 아들인 차두리가 코치로서 미천한 경력임에도 클린스만 국가대표팀 감독 아래에 국대 코치가 됐는데도 아무도 문제로 삼지 않았던 게 이해가 감?
과연 앞으로 대한민국 축구계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석하고 수습을 해야 될지 갑갑한 건 나 뿐인가...
한국 축구는 과거 북한한테 '져주기 시합 (사실상 승부조작)'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을 때 이미 최악의 정치질로 막장이 됐다고 봄 ㄹㅇ
소위 차범근 파벌은 그 축구판의 정치질이 낳은 악성종양 같은 거라고 생각함 ㅇㅇ
깔려면 김어준 및 주인우 등등과 친목질이나 하며 정치질에 미친 그런 차범근 라인을 까야지 왜 진짜 축구 밖에 모르는 순수한 축구인 홍명보를 깜? 말이 됨?
언론방송 및 기자들이 한국 사회 거의 모든 부분에서 이렇게나 최소한의 원칙이나 공정함이 없으니 나라 전체가 썩어 빠진 것처럼 보일 수 밖엔 없음
일단 대중들이 보기엔 그 썩어빠진 언론방송이 사실 거의 전부이기 때문임
차범근도 근첩인거 모르는인간들 ㅈㄴ많드라 조총련 직접 방문해서 찍은 사진까지 나오는데